[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박지윤이 사모임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박지윤이 수많은 사모임을 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박지윤은 아이에 공부는 열심히 못 시킨다면서 안전만큼은 정말 신경쓴다 말했다. 하다못해 길을 갈 때는 잘 비켜선다거나 하는 등의 강박을 보인다면서 "너 이러면 죽어!"라 말한다며 생각보다 무섭게 만들어 아이가 안전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신경쓴다 말했다.
이영자는 박지윤이 대표적인 사모임 하미모에 들어가 있다 말했고, 박지윤은 사모임을 하게 된 이유는 성격상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편인데, 아이를 낳고 조리원에서 문득 들었던 생각에 아이도 자신처럼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갈 것 같아 그 시작으로 산후조리원 동기 모임을 가지게 되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이어 아이들 유치원 사모임을 만들면서 순식간에 5~6개 이상 생겼다 말했고, 최근에는 수영복 브랜드를 런칭했다며 '몸매가 좋아야 한다'는 생각이 팽배한데 사실은 자신의 몸매가 좋지 않아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