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연우진이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6회가 아닌 7회에 등장한다.
tvN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연우진이 '또오해영' 카메오로 등장하는데, 당초 계획은 6회에 등장하는 것이었으나 극의 전체적인 흐름상 더 좋은 스토리를 위해 7화로 미뤄졌다"고 알렸다. 이어 관계자는 "혼란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덧붙여 전했다.
이날 연우진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방송되는 '또오해영' 6회에 연우진이 카메오 출연한다고 알린 바 있다. 연우진은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인연을 맺은 송현욱 감독과 같은 소속사 식구인 서현진을 응원하기 위해 카메오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한편 '또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