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바이미스터블랙' 이진욱, 응급실에 실려가..문채원 "안돼"

입력 2016-05-19 22: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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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진욱이 쓰러졌다.

19일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이진욱이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갔고, 문채원은 눈물을 보였다.

김강우(민선재 역)는 이진욱(차지원 역)이 오지 않자 그의 죽음을 예견하며 눈물을 보였고, 이원종(고성민 역)은 배유람(안계동 역)을 시켜 이진욱에게 빨리 가보라 일렀다.

이진욱은 전국환(백은도 역)의 부하들에게 당해 이미 쓰러져 있는 상태였고, 전국환은 안심하지 말라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하라 말했다.

그때 배유람이 나타나 놈들과 싸웠고, 문채원(김스완 역)의 전화를 대신 받은 배유람은 "스완씨..스완씨.."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문채원은 들고 있던 반지를 떨어뜨리며 그만 자리에 주저앉았고 "안돼..아니야.."라며 고개를 저었다. 응급실에 실려간 이진욱에 문채원은 "나야 스완이야. 아직 간다는 말 안 했잖아"라며 울먹거렸고, 김태우(김지륜 역) 역시 나타나 전국환이 가짜라는 사실을 밝혀낼 증거를 찾았다 말하는데, 이진욱의 손에서 회중시계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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