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에이프릴, 상큼발랄 개나리 팅커벨 요정미 폭발

입력 2016-05-19 18: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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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엠카운트다운' 에이프릴이 요정미를 폭발시켰다.

1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동화 속에서 빠져나온 듯한 걸그룹 에이프릴이 '팅커벨'을 열창했다.

이날 에이프릴은 상큼한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프릴과 레이스로 장식된 노란색 드레스에 날개를 연상시키는 쉬폰장식은 실제 팅커벨이 동화책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을 불러 일으켰다.

요정미 넘치는 에이프릴은 경쾌하고 발랄한 노래에 어울리는 깜찍하고 상큼한 안무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이프릴의 타이틀곡 '팅커벨'은 웅장하고 화려한 스트링 사운드와 경쾌한 사운드에 멤버들의 청정한 보컬색이 입혀진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는 금잔디, 남우현, 라데, 라붐, 러블리즈, 몬스타 엑스, V.O.S, 비아이지, 세븐틴, 아이오아이, 악동뮤지션, 업텐션, AOA, 에이프릴, 이하이, 크라빗, 트와이스, 티파니, 혜이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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