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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2도 FBI 요원 役 출연 확정

입력 2016-05-20 0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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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2
사진=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2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시즌2에 출연한다. 20일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다니엘 헤니가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시즌2에 시즌1과 마찬가지로 FBI 요원 맷 시몬스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시즌2에는 다니엘 헤니 외에도 게리 시나이즈, 알라나 드 라 가자, 애니 푼케, 타일러 제임스 윌리엄스 등 시즌1의 주연 배우들이 모두 출연한다.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는 해외 범죄 사건 전담반 FBI 수사관들의 활약을 그리는 범죄 수사 드라마다. 극중 다니엘 헤니는 카리스마 넘치는 FBI 요원으로 분해 총격씬부터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 미드 팬들을 매료시켰다. 시즌1 첫 방송부터 미국 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국내에서도 AXN에서 방영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미국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시리즈에 연이어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시즌1에 이어 더욱 탄탄한 연기력과 업그레이드 된 액션신 등 다양한 볼거리를 기대해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 특별 출연하며 한국과 미국을 넘나드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시즌2는 오는 2017년 미국 CBS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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