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상무 관심이 뜨겁다.
유상무는 과거 방송된 tvN 드라마톡 ‘금지된 사랑’에서 여친에게 집을 선물해줬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유상무에 장도연은 “유상무 씨는 사랑을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는 게 있느냐”고 물었다. 잠시 멈칫한 유상무는 “나 같은 경우 집도 얻어준 적이 있다. 차도 준 적 있다”고 깜짝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그는 “명의를 여자 이름으로 했냐"고 묻자 "아니다. 사람 일 어떻게 될 줄 알고 그러느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