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특별수사'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이 개봉 한달 전 무대인사에 나선다.
오는 6월 16일 개봉 예정인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감독 권종관/제작 콘텐츠케이)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부터 인천, 대전, 대구, 부산까지 전국 주요 5개 도시에서 자신만만 전국 3만 릴레이 시사회를 진행, 개봉 한 달 전부터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사건 브로커 필재(김명민)가 사형수(김상호)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은 뒤,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세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유쾌한 범죄 수사 영화.
이번 시사회는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3만석이라는 거대 규모로 개최하는 것으로, 시사회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무대인사와 특별한 이벤트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영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개봉 전부터 적극적인 무대인사를 진행해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성공한 영화 '변호인'(2013),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와 같은 행보로,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의 사전 무대인사 역시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어 관심을 고조시킨다.
이번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무대인사에는 한때는 모범경찰이었지만, 지금은 업계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브로커 필재 역 김명민과 살인 누명을 쓴 억울한 사형수 순태 역 김상호가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여기에 필재와 함께 사건의 전모를 파헤치는 순박한 변호사 판수로 등장, 김명민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하는 성동일까지 무대인사에 함께 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아재 3인방의 3박 4일 전국순회’라는 콘셉트로 이번 무대에 오를 세 배우들은 ‘아재’만의 센스가 돋보이는 이벤트와 팬서비스를 준비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례적으로 진행되는 배우들의 사전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오는 6월 16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