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멤버들이 일촉즉발 위기상황을 맞는다(?)
18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 방송 말미 나온 다음 예고편에서 배고픈 보릿고개 멤버들이 극도로 예민해지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보릿고개 체험을 시작한 멤버들은 산에서 나물 채집을, 강에서 물고기를 낚기 위해 그물을 만들었다.
그러나 다음 예고편에서 채집팀과 낚시팀으로 나뉜 멤버들간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돌았다. 채집팀인 장동민은 낚시팀의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눈치인듯 "그런 걸 잡아와선 힘들다 뭐한다"라며 황당해했고, 셋째 장수원과 넷째 김동현 사이에도 이상기류가 생성됐다.
김동현은 "자꾸 맨날 나만 시키니까.."라며 불판을 표출했고, 장수원은 "까칠해지고 민감해지는 것 같아요"라며 배고픈 보릿고개가 불러온 갈등에 서로에 대한 불신은 점점 깊어가고, 팽팽한 대치상황까지 야기시켰다.
결국 유상무는 "안 먹어! 더러워!"라 소리치면서 촬영을 포기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라는 말까지 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일촉즉발의 동막골 육형제의 다음 이야기가 다음주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