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슈·임효성 부부의 딸 라희·라율이의 사자머리가 공개됐다.
그동안 생머리, 짧은 단발머리 등 다양한 스타일의 헤어를 선보였던 라둥이.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파마를 하기위해 엄마와 함께 미용실에 방문한 라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터뷰에서 슈는 "아이들이 곱슬머리라서 머리 손질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조금 더 손질하기 편하도록 빠글빠글한 파마 머리를 하기로 했다"고 말하며 아이들과 미용실에 방문한 이유를 설명했다.
미용실에서 파마 시술을 받은 라둥이. 거울 앞에서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마주한 후 라율이는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반면 라희는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파마를 마친 후 다음날 아침 일어난 라둥이. 사자머리를 연상케하는 아이들의 부스스해진 머리를 보고 슈는 "편해지기 위해 파마를 시켰는데 손이 더 가게 생겼다"며, "머리 빗는 시간이 평소보다 두 배가 더 걸린다"고 말했다.
웃음과 감동이 묻어나는 패밀리 육아 리얼리티 쇼 SBS ‘오! 마이 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