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반장 측 “‘나혼자산다’ 고정 출연 논의 중”

입력 2016-05-19 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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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김반장이 ‘나 혼자 산다’ 고정 출연을 논의 중이다.

사진 :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사진 :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소속사 크래프트앤준 측은 19일 오전 헤럴드POP에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완전히 결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현재 제작진과 계속해서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반장은 밴드 김반장과 윈디시티 소속으로, 지난 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서울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사는 삶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같은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고정 출연 논의가 이루어지게 된 것.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현재 김용건, 전현무, 김동완, 김영철, 이국주, 황치열, 한채아가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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