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다음 주 박준형과 이수민이 등장한다. 다음 주 토요일 저녁 11시 방송되는 jtbc '아는형님'에서 박준형과 이수민이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다.
하니 이수민은 상큼한 진행실력을 선보였지만, 형님들은 영 그 상큼함을 따라오지 못했고, 이에 이수민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숨 막히는 답답함으로 이수민을 힘들게하더니, 이수민은 한 힘 하는 파워를 선보이는가 하면, 입 안에 과자를 잔뜩 넣고 개복치 샷을 남기는 등, 김희철과는 화합이고 뭐고 '너 죽고 나 죽자'는 듯 뿅망치로 난장판을 만들엇다.
박준형은 학교짱 강호동도 개인 인형취급하는 대담함을 선보였는데, 뭔가 다른 그의 모습에 형님들은 감탄했고, 박준형은 '히말라야도 완등케 한다는 히말라야 슈퍼파월~'을 외치고 나서며 김영철과 조우했다. 또한 신 균형 게임에서 박준형과 민경훈이 마지막까지 남아 과연 균형신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