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사' 측 "조재윤, '태후' 말투 고수하다 조교에 혼쭐"

입력 2016-05-22 11:09:0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아름 기자]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조재윤이 진짜 군대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22일 방송될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동반입대 특집으로 박찬호-우지원, 류승수-조재윤, 잭슨-뱀뱀, 이상호-이상민이 함께 입소, 본격적인 신병교육대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MBC 제공
MBC 제공

생활관에 입성에 성공한 8인의 멤버들은 조교의 지시에 따라 보급품 정리 및 기본 교육을 실시했는데 멤버들은 낯선 군대 환경에 어리둥절해 했다.

특히 배우 조재윤의 군대 적응이 쉽지 않아 보였다. 조재윤은 드라마 속에서의 “말입니다” 말투가 입에 밴 탓에 조교의 질문에도 끝까지 “말입니다”말투를 고수해 조교를 자극했다. 이에 조교는 “지금은 없어진 말투”라며 조재윤을 다그쳤고, 그는 결국 드라마와 현실 사이에서 혼란을 겪으며 혼란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외국인 병사 ‘잭슨’과 ‘뱀뱀’ 또한 쉽지 않은 군 생활을 예고했다. 처음 듣는 낯선 단어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이들은 조교의 눈치만 보기에 바빴다. 특히 잭슨은 화난 조교의 심기를 안정시키기 위해 “죄송합니다”를 빠르게 반복하려다 “죄숩니다”라는 특이한 단어를 만들어내 생활관에 웃음 폭탄을 투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