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미라가 윤종신과 공항 인증샷을 찍엇다.
윤종신 아내이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선수 전미라는 5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엔 정말 오랫만인듯...그랜드 슬램을 뛰지않고 관전을 하러 가다니...공항에 왔는데도 실감안남 얼른 다녀와서 6월첫주 수목금토일 #광화문광장 프랑스오픈코트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인천 국제공항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다. 그랜드슬램을 관전하러가는 전미라의 표정에서 설레이는 기분이 잘 드러나 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 라오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