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백아연, 구원투수로 2PM 준케이 등장

입력 2016-05-23 23: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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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백아연을 응원하기 위해 2PM 준케이가 등장했다.

23일 오후 V앱을 통해 방송된 ‘백아연 카운트다운 라이브-이럴거면 쏘쏘’에서 새로운 디지털앨범을 발매한 백아연을 축하하기 위해 2PM 준케이가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케이는 백아연을 축하하기 위해 치킨을 들고 방문했다. 백아연을 위해 맛있는 부위를 골라주던 준케이는 “아연이는 우리 회사 다리니까 다리를 먹으라고 하려 했는데 순살치킨이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2PM의 근황을 묻는 백아연의 질문에 준케이는 “요즘 2PM은 일본 콘서트 투어를 다니고 있다”며 “오늘은 도쿄에서 콘서트를 마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준케이는 “이번 투어는 다음달까지 남아있다”며 “사실 요즘 특별히 준비하는 것이 있는데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준케이는 앞서 백아연이 윤아와의 통화연결을 실패한 것을 언급하며 “윤아 씨가 연락 받지 않는 것보고 깜짝 놀랐다”며 “정말 친한 것 맞냐”고 짖궂은 질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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