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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 다음주 뮤직뱅크, '신지훈·샤이니 종현' 신곡 공개

입력 2016-05-21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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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27일 뮤직뱅크에서는 '신지훈'과 샤이니의 '종현'이 신곡을 공개한다.

신지훈의 소속사 스타라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가수 신지훈이 현재 신곡을 발표하기 위해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타라인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신지훈은 청순 매력을 뽐내며 화이트 컬러 원피스를 입은 단발머리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2012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해 훌륭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TOP6에 올랐다. 이후 싱글앨범 'Right There'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어 이번에 발표할 신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샤이니의 종현은 24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좋아'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앨범에는 일렉트로 펑크, EDM뿐만 아니라 R&B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수록될 것이라고 알려져 있어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게다가 이번 앨범은 종현이 전곡 작사에 직접 참여하고, 8곡의 작곡에 참여했다. 또한 세계적인 R&B 프로듀서 Bryan-Michael Cox, 영국 작곡가팀 LDN Noise, 힙합 뮤지션 Crush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KBS 2TV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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