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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를 보여줍니다" 기상캐스터, 적나라한 노출 사고

입력 2016-05-23 15: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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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상캐스터 방송 사고가 화제다.

지난해 일본에서는 유명 기상캐스터 후쿠오카 료코의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료코는 말풍선 모양의 판넬을 들어올리던 중 치마자락이 함께 따라 올라가는 깜짝 사고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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