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헌집새집' 나르·홍윤화, 황재근 위한 97만원대 감각적인 인테리어 '눈길'

입력 2016-05-19 23:01:2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19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새집다오'에서는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의뢰인으로 출연한 가운데 나르·홍윤화와 김도현·허경환이 인테리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본격적인 디자인에 앞서 황재근은 "제 방은 너무 제 스타일이다. 저에게 어울릴법한 디자인을 디자이너분들이 역제안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디자이너 나르는 "저도 패션 MD를 했던 경험이 있다. 패션에서 차용해 온 인테리어로 디자이너를 위한 방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방송에서 공개된 나르·홍윤화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기존 공간을 재탄생시켜 출연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디자이너 나르는 "의뢰인이 창의적인 일을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족, 금속 등 유니크한 소재로 사용했다. 하지만 컬러를 화려하지 않게 해서 원래 가지고 있던 아이템들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윤화는 "침대를 높게 제작해 복층 느낌을 주었다. 침대 밑에는 수납 공간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침대 발치에는 옷을 걸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 밖에도 위치 조절과 빛의 밝기 조절이 가능한 가죽 조명, 넉넉한 수납공간, 유명 패션 디자인을 생각나게 하는 인테리어 소품들이 인상적이었다.

나르·홍윤화의 인테리어 비용은 973,480원으로 공개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