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자기야’가 독보적인 목요 심야 예능 강자로 떠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자기야’는 전국기준 8.6%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방송분과 동률로 여전히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KBS 2TV '해피투게더'는 4.7%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방송분이 보인 4.2%보다 0.5%P 상승하며 반등을 엿봤다.
3위는 MBC '능력자들'이 차지했다. '능력자들' 지난 12일 방송분과 같은 시청률 3.4%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