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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임신은 싫어' 제니퍼 로페즈, 연하 남친 위해 입양 고려중

입력 2016-05-21 15: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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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입양을 고려 중이다.

5월 20일(한국시간) 미국 라이프앤스타일 매거진은 "제니퍼 로페즈가 입양을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띠동갑 연하 남자친구 캐스퍼 스마트의 의견을 받아들여 입양을 할 예정.

캐스퍼 스마트는 아이를 원하고 있으나 제니퍼 로페즈는 더이상 임신할 생각이 없다. 때문에 대안으로 나온 것이 바로 입양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커플 모두 긍정적인 입장이다.

외신은 이어 "제니퍼 로페즈는 4번째 결혼을 할 생각이 전혀 없다. 캐스퍼 스마트도 이를 받아들여 동거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2007년 2월 마크 앤서니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엠마 마리벨과 막시밀리언 데이비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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