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스포]'무한도전' '프로불참러' 조세호까지 합세

입력 2016-05-22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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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무한도전’에 ‘프로불참러’ 조세호가 등장할 예정이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웨딩싱어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남은 축가 팀들의 활약이 예고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선 광희, 정용화, 이준과 별, 하하의 실제 축가가 공개됐다. 이들은 직접 사연을 보낸 제보자를 만나 사전협의를 거친 뒤 신랑, 신부를 깜짝 놀라게 만들 축가 이벤트를 완성했다.

이날 방송 말미엔 현재 남은 팀인 유재석, 김희애, 이적 팀과 정준하, 정상훈, 정성화 팀, 박명수, 장범준 팀이 출격을 앞두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유재석과 김희애는 중간경연에서 보인 무대와 같이 신명나는 축가 이벤트를 구성해 덩달아 시청자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정준하, 정상훈, 정성화 팀은 예의 동굴 같은 가창력을 뽐내며 신랑과 신부의 결혼을 축복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일으켰다.

박명수와 장범준은 왜인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모습을 엿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어디에서든 연습을 열심히 해야 한다”면서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다음주는 ‘프로불참러’ 조세호까지 결혼식장에 등장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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