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슬램덩크' 해외 체류중인 티파니 "자다 깨도 예뻐"

입력 2016-05-21 0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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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21일 방송된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티파니가 해외 일정으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운 가운데 팀명 선정과 관련하여 멤버들과 티파니가 2개국 화상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본인들의 색깔과 잘 어울리는 팀명을 선택하기 위해 'At 6 dreams', '플래시걸', '슬램걸스', '언니들'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박진영은 "'언니들'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홍진경은 "'언니들'이라고 하니까 보세 옷 가게 간판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시는 "'언니쓰'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Unnie's를 최종 후보에 올렸다.

멤버들은 최종 결정에 앞서 해외에 있는 티파니와 전화 연결을 했다. 티파니는 자다가 일어나 전화를 받았고, 여전히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는 본토 발음으로 Unnie's를 발음하며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통화를 마친 후 홍진경은 "티파니는 자다 깼는데도 예쁘다"라고 말하며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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