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워타임' 김준현, '3대천왕' 녹화 때 마다 회식 "백종원은 신데렐라형"

입력 2016-05-20 12: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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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예솔 기자] '파워타임' 김준현이 '3대천왕' 회식에 대해 이야기 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개그맨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회식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 청취자는 "'3대천왕' 팀도 회식을 하느냐. 하면 어떤 메뉴로 회식을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준현은 "3대천왕은 녹화할 때마다 매주 회식을 한다. 정말 한 번도 안 빠지고 회식을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준현은 "3대천왕 메뉴도 기대되지만 끝나고 하는 회식메뉴도 기대가 된다. 메뉴는 거의 백종원씨가 고르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현은 "단골로 가는 식당이 있는데 그 식당에 양해를 구하고 그때마다 맛있는 음식을 공수해온다. 삼치회도 먹었고 문어를 먹은 적도 있다"고 말해 듣는 이들로 하여금 군침이 돌게 만들었다.

DJ최화정은 "다들 회식 스타일은 어떠냐"고 묻자 김준현은 "백종원씨는 늘 새벽까지 마실 것처럼 얘기하시다가 시간을 정해놓고 그때 딱 맞춰 나가신다. 신데렐라형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김준현은 남다른 짜장면 먹방을 선보여 주위를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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