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섹션' 정다빈 "아이스크림 광고 하고 싶다" 귀여운 욕심내

입력 2016-05-22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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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2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 통신'에서 데뷔 13년차 17살 정다빈이 핫&뉴 코너에서 소개 되었다. 주말 드라마 옥중화에서 진세연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성인 연기의 입지를 다진 정다빈은 4살에 데뷔하여 현재 13년차의 배우였다.

정다빈은 "20%의 시청률 중에 10% 정도는 그래도 도움을 준 것 같다"며 당당한 자신의 입지를 전했다. 과거 아이스크림 광고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정다빈은 "그 광고 꼭 하고 싶다 그 아이스크림 밖에 안 먹는다"며 귀여운 욕심을 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정다빈은 '옥중화'에서 함께 열연한 고수를 향해 '삼촌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고수에게 굴욕을 선보였다. 정다빈은 "고수 오빠 삼촌이 정말 잘생겼다 저렇게 생긴 사람이 있구나 "며 감탄했던 일화를 밝혔다.

정다빈은 많은 스타들의 아역을 맡으며 연기를 키워왔다. 전지현의 아역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성인연기에도 욕심을 내며 배우로서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자 밝혔다. 정다빈은 "MC도 하고 싶고 예능에도 출연하고 싶다 올해 가장 큰 목표는 영화다 "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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