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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노래의탄생' 김형석 등록곡 1222곡..강수호 "난 김형석 20배"

입력 2016-05-21 07: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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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연주자들의 연주곡 수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tvN '노래의 탄생'에서 연주자들의 연주곡 수가 천 단위를 넘어 만 단위까지 껑충 뛰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형석의 등록된 곡이 1222곡이란 말에 김형석은 잘 보면 비슷한 음악도 많다면서 겸손했고, 뮤지션들 중에 1위가 아니냐는 말에 정재형은 1000여곡이 넘는 연주에 더 많은 참여를 해본 연주자가 있는지 물었다. 1400곡이 넘고, 2600곡이 넘는다는 연주자들이 나왔고, 장효석은 3958곡이라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상은 "막 던지는 것 아니냐" 물었고, 이어 장혁은 최근 조사는 해보지 않았지만 알아보니 5000곡 이상이었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특은 5000곡 이상 연주자가 있냐 물었고, 강수호는 김형석 곡의 20배인 2만 4천여 곡에 참여했다 말했고, 이에 김형석은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수호는 녹음을 제일 많이 한 날이 24시간 녹음한 적도 있었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정재형은 "이분들이 얼마나 레전드인지 확인할 수가 있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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