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2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연예계 커플에 대한 소식과 한 주간 연예계 이야기로 꾸며졌다. 새 리포터로 남창희가 합류한 '섹션 TV 연예통신'은 프로불참러 조세호와 김흥국의 광고 현장 소식을 전하며 조세호가 대세남임을 증명했다.
이어 기자들토크에서는 올해 연예계 커플 중 결혼까지 예상되고 있는 커플이 누구일지 토론을 벌였다. 영화계 커플 중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곽도원-장소연 커플이 먼저 거론되었다. 칸 영화제에서 영화 '곡성'으로 곽도원-장소연 커플에 대한 관심이 재조명 되며 앞으로 결혼까지 갈 수 있을지 예상했다. 하지만 막강 라이벌은 따로 있었다.
비-김태희는 선남선녀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커플로 앞으로 결혼 예상을 받고 있는 커플로 몰표를 받았다. "여태껏 소식을 전한 기자들을 위해서도 두 분이 결혼 했으면 좋겠다"며 뽑은 이유를 밝혔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인 만큼 결별설부터 결혼설까지 다한 소식들이 기사화 되었던 바 있다. 결혼설 뿐만 아니라 양가 집안 소식까지 관심인 비- 김태희 커플이 바람대로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앞으로도 관심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 같다.
두 커플 외에도 조정석-거미,신민아-김우빈, 최자-설리 커플이 언급되며 공식 커플로서의 모습을 언급했다. 조정석-거미는 사진이 없음에도 연애 사실을 인정하며 팬들에게 떳떳한 사랑을 고백했다. 조정석은 "아직은 결혼할 생각은 없다 언젠가는 할 것이다"며 결혼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스무살 성인이 된 여진구는 "운전면허증을 땄다 필기 시험을 떨어 지면 안될 것 같아 공부 했다" 며 시원한 웃음으로 스무 살 성인으로 하고 싶은 바를 밝혔다. 성인으로 가장 하고 싶은것은 역시나 '연애'였다.
여진구는 "누나에게 감정이 생긴다면 그것도 상관 없다"며 연상 누나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다. 이어 여진구는 "내가 애교가 없고 무뚝뚝해서 애교 있는 여자가 좋다"며 연애 이상형을 바랐다.
훈훈한 외모로 성장하여 많은 여심을 사로 잡고 있는 여진구는 앞으로도 많은 활동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