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반달친구' 위너, 아이들과 송민호 미역국 끓이기 도전

입력 2016-05-21 2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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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반달친구’ 위너멤버와 아이들이 송민호의 생일을 준비했다.

21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는 송민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위너 멤버들과 아이들이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자쌤 이승훈은 아이들에게 ‘캔디’ 안무와 노래를 가르쳤고, 이승훈에게 야단을 맞은 민서는 크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이며 이승훈을 이쁘게 했다.

아이들의 어설프던 노래와 안무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갔고 송민호에게 안기는 것까지 연습하며 아이들은 기뻐했다.

또한 송민호의 선물을 사러 가기도 하고 영양사와 함께 아이들과 위너쌤들은 미역국을 끓이기도 했다.

미역국을 끓이던 위너쌤들은 한명씩 노래를 불러보도록 했고 서우와 지우는 ‘캔디’ 노래를 귀엽게 불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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