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듀엣가요제’ 켄이 공식 사랑둥이 임을 입증했다.
20일 방송된 MBC '듀엣 가요제' 7회에서는 켄이 하트애교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이석훈과 어린이 뮤지컬 배우 이소리는 ‘내게로’를 감성을 폭발시켜 열창했고 켄은 감동받은 듯한 표정을 보였다. 켄은 “노래를 듣고 너무 소름이 돋아 가지고 꼭 드려야 할 것 같아요”라며 이석훈과 이소리에게 하트를 애교로 발사했다.
이어 빅스 켄과 최상엽은 쓸쓸한 감성을 가득 담아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선보였고 424점을 받아 2연승에 실패했다.
켄과 최상엽 무대에 대해 이석훈은 "켄이 이 정도까지 잘 하는 줄 몰랐다"며 "왜 5주 동안 이 자리에서 노래를 할 수 있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라고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