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윤지혜 이청아 임세미의 반전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윤지혜, 이청아, 임세미가 '마리끌레르' 6월호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드라마에서 반전 있는 캐릭터를 열연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세 여배우의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화보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공개된 흑백 화보에서 윤지혜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내는가 하면, 임세미는 어딘가 슬픔이 느껴지는 처연함, 이청아는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세 배우가 함께 모인 단체 화보에서는 저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것.
특히 윤지혜는 SBS '대박'에서 남자마저 휘어잡는 걸걸한 카리스마의 투전방 설주 ‘홍매’로, 이청아는 OCN '뱀파이어 탐정'에서 인간들을 군림하는 섹시한 뱀파이어 ‘요나’에 이어,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똑 부러지는 알파걸 ‘한설희’로 변신할 예정. 또한 임세미는 지난 주 종영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약혼자에게 배신당하고 가족을 잃은 비운의 여인 ‘차지수’로 키 플레이어 활약을 펼쳤다.
이같이 각 작품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세 여배우의 '걸 크러쉬' 화보가 공개되며, 그녀들의 이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 배우를 화보에서 보니 또 다른 느낌! 저마다 다른 매력이 있네요”, “센 언니들의 화보 너무 멋지네요! 앞으로 각 작품에서의 활약 기대할게요!”, “윤지혜, 대박의 하드캐리 홍매 너무 잘 보고있어요! 화보에선 또 다른 매력이네요”, “이청아, 뱀파이어 탐정에 이어 운빨로맨스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세미, 굿미블 마지막까지 깜찍, 발랄한 지수 덕분에 에너지 많이 얻었어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