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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런닝맨' 연세대 방문한 유재석, 학생 300명과 딱지치기 대결

입력 2016-05-23 07: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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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300회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런닝맨 멤버들은 마지막 미션 수행을 위해 연세대학교를 찾았다.

이곳에서 펼쳐질 마지막 미션은 '7vs300명'. 멤버들은 학생 300명과 대결을 펼쳐야 한다는 사실을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지석진은 "학생들을 이길 수 있는게 나이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학생 300명과 대결을 펼칠 사람으로 유재석이 선정됐다.

유재석과 학생 300명이 대결해야 할 종목은 딱지치기. 먼저 유재석부터 공격을 시작해 상대편의 딱지를 뒤집으면 성공하는 게임이었다. 유재석은 지금까지 딱지치기 대결에서 늘 우위를 선점해왔지만 300명과의 대결은 그에게도 부담스러운 상황.

첫 번째로 유재석과 대결을 펼칠 학생이 등장하자 학생들은 뜨거운 응원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에 '딱지치기의 제왕' 유재석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는 딱지 뒤집기에 실패했다. 이어 학생의 순서가 되었고, 그는 망설임 없이 엄청난 파워로 딱지를 내려쳐 런닝맨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과 학생들의 딱지치기 대결 최종 결과는 다음 주 방송에서 이어질 예정.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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