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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를 응원해" 유리, 서현과 다정한 자매샷

입력 2016-05-23 10: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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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리가 서현 뮤지컬 지원 사격에 나섰다.

소녀시대 유리는 5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공연을 엄마랑 함께 생생하게 눈앞에서 볼 수 있게 해준 우리 막냉이와 모든 배우분들 스탭분들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동.. 나날이 발전하는 우리 막냉이 뿌듯하고 사랑스러웡 최정원 언니가 도나인건 .. 꺄.. 서피 네가 정말 부럽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서현의 뮤지컬 '맘마미아'를 관람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유리는 서현, 최정원과 함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은 최근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소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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