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우 윤시윤, 제대 후 '마녀보감'으로 복귀 (비정상회담)

입력 2016-05-23 23: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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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비정상회담’에 배우 윤시윤이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윤시윤과 곽시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윤시윤은 “2년 만에 부대에서 복귀한 배우 윤시윤”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윤시윤은 부대에서 ‘비정상회담’을 다 시청했다고 밝히며 프로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이어 유세윤은 동남아 팬들이 윤시윤을 “유쎄윤”이라고 부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위안은 “윤시윤이 중국에서 인기가 많았었다”며 “군대에 있는 동안 제품이 없어서”라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윤시윤은 jtbc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허준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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