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교통사고 소식에 과거 방송이 화제다.
강인은 3주전인 5월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예비군 훈련 불참에 대해 설명했다.
강인은 "전역 후 곧바로 슈퍼주니어 앨범 활동을 시작했다. 한 달에 2~3번씩 해외 활동을 하면서 내가 연기 안 해도 자동으로 연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도 예비군 훈련을 언제 받는지 궁금해서 알아보면 자동으로 연기가 됐다. 그러다가 나중에 폭탄을 맞은 거다"고 밝혔다.
이어 강인은 :난 안 좋은 의미의 대명사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윤종신은 "경솔한 주먹이다"라고 놀려서 웃음을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