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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러블리즈 수정, 길거리 인지도 테스트에 군인들 인기 폭발

입력 2016-05-26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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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예솔 기자] 러블리즈 수정이 길거리 인지도 테스트에서 군인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26일 '네이버 V앱-러블리즈 다이어리 시즌 4' 5회에서는 러블리즈 멤버들이 인지도 테스트를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베이비소울, 케이, 지애, 수정의 ‘러블’과 지수, 미주, 예인의 ‘리즈’팀으로 나눠 미션을 진행했다. 각 팀에서 한 명씩 인형탈을 쓰고 자신이 러블리즈라는 사실을 어필해서 러블리즈를 알아보는 시민들과 인증샷을 촬영 하는 미션.

러블팀의 수정은 시민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며 적극적으로 다가갔고 시민들 역시 금세 수정을 알아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케이가 “뒤에 군인이 온다”고 외쳤다. 군인들이 수정이 있다는 얘길 듣고 직접 그녀를 만나러 찾아 온 것. 케이는 신이 나 인증샷을 찍었고 이후 군인들은 자신들의 친구들을 데리고 또 한 번 그녀를 찾아 뜨거운 군인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날 최종 승리는 ‘러블’ 팀에게 돌아가 ‘리즈’팀은 벌칙을 수행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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