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어벤져스가 암투병 어린이를 위해 뭉쳤다.
5월 24일(한국시간) 미국 피플닷컴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크리스 에반스, 기네스 펠트로가 암투병 중인 청소년을 웅원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앞서 기네스 펠트로는 라이언 윌콕스라는 18세 백혈병 투병 청소년을 위해 직접 찾아 응원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에게 함께 가자는 요청을 했고 두 사람은 흔쾌히 이를 수락했다.
이후 세 사람은 샌디에고에 있는 병원을 찾아 윌콕스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백혈병을 이겨내라는 응원도 잊지 않았다.
윌콕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사람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