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 "前 세입자 악의적 고소 묵과할 수 없다, 선처 無"(공식입장)

입력 2016-05-24 09:38:5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아름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에게 몇 년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허위고소를 일삼아온 전 세입자 박모씨가 불구속 입건됐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24일 "현재 가수 비를 허위사실로 무고를 한 이유로 무고죄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명예훼손죄로 기소돼 재판 중에 있다"고 전했다.

레인컴퍼니 제공
레인컴퍼니 제공

레인컴퍼니 측 변호사에 따르면 현재 박모씨는 세입자로써 법적 권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권리가 있는 것처럼 행세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죄로 이미 지난해 두 차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현재는 허위사실로 비를 무고한 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비 소속사인 레인컴퍼니 측은 "박모씨의 지난 수년간의 악의적인 고소와 명예훼손 행위를 묵과할 수 없어 박씨를 상대로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절대 선처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며 박씨에 대한 강력한 법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