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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간 신세경, 청순+섹시 래쉬가드 화보

입력 2016-05-24 09: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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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제공
나일론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숨길 수 없는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신세경의 래시가드 스타일이 공개됐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측은 3년 만에 여성모델로 발탁된 배우 신세경과 모델 이봄찬, 김희선과 함께한 패션매거진 ‘나일론’ 화보를 24일 공개했다.

발리 물리아 리조트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여성성을 극대화했다. 또 ‘‘Youth has no rules (청춘에는 아무 규칙이 없다)’이라는 콘셉트로 모델 이봄찬, 김희선과 함께 실제 친구들과의 여행을 엿 보는 듯한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속 세 명의 모델은 여름철 휴양지로 인기가 높은 발리 속 다양한 장소에서 시원한 룩을 선보이며 썸머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세경, 순수하고 또 섹시하다”, “진짜 오랜 친구 같은 느낌, “올해도 역시 래시가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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