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석진 김지석 한혜연 한혜진 '라스' 쿨내 나는 라인업

입력 2016-05-24 08: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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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하석진, 김지석, 한혜연, 한혜진이 ‘라디오스타’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은 솔직 발칙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서 쿨내 안나요?’ 특집으로 꾸며져 하석진, 김지석, 한혜연, 한혜진이 출연한다. 하석진, 김지석, 한혜연, 한혜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솔직하다 못해 쿨내가 폴폴 풍기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석진과 김지석, 한혜연과 한혜진은 서로의 많은 것을 공유하고 있는 절친인 만큼 서로에 대한 폭로까지 서슴지 않았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제작진들의 정보력으로 인해 게스트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진욱 씨를 대리기사로 쓴다는 말은 뭐냐”는 김국진의 물음으로 인해 김지석의 전용 대리기사가 배우 이진욱임이 밝혀졌고, 이에 김지석은 “이 얘긴 어디서 나온 거냐. 대단하다”고 감탄한 뒤 이야기를 이어갔다는 전언. 이와 함께 김지석은 영국 유학 당시의 외로움을 달랬던 방법을 이야기 하며 듣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에 있던 친구로부터 팩스로 공수한 야설(야한소설)을 보며 외로움을 달랬다고 밝힌 것. 이처럼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네 사람의 쿨해서 더 대담한 토크 열전은 25일 오후 11시 10분 ‘라디오스타-어디서 쿨내 안나요? 특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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