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금주의 연예계 핫 이슈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의 연예계 이슈를 정리한 내용이 보도됐다. 강남 신사동의 편의점 앞의 가로등을 들이받은 가수 강인의 음주운전 사고 내용이 가장 먼저 핫 이슈로 공개됐는데 해당 사건을 맡은 경찰서에서는 "신고된 사진을 확인하고 저희가 출석을 하라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혈중알콜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는 내용을 비롯해 강인이 지난 2009년에도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수 비 소유의 건물의 세입자로 들어온 박모씨가 비를 사기 혐의로 고소하고 성폭행을 했다고 고소한 내용을 방송했다.
이어 비에 대한 비방이 계속되자 비의 변호사 측은 "악의적인 일들이 계속되고 있다. 법의 심판을 받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달 8일 열리는 제판에서 비는 증인으로 출석이 요청된 상황이다.
이어 배우 이민호의 이름을 도용한 중국 콘서트 무단계약 내용이 공개됐다.
또한 배우 김세아가 상간녀로 지목돼 피소를 당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김세아는 보도 직후 SNS 계정을 비공개로 바꿨고 지난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
김세아는 "모든 혐의가 기정 사실화 돼 보도되는 것은 유감"이라고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배우 신성록이 결혼을 발표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신성록은 오는 6월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관계자는 "상대방이 일반 직장인이라 공개가 어려운 점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신성록과 예비 신부의 웨딩 화보가 공개되었고 신성록은 현재 공연중인 뮤지컬이 끝난 뒤 식을 올리며 최측근들이 자리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