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수민과 김희철이 투닥거렸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이수민과 김희철이 투닥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민이 팬에게 받은 선물 중 가장 감명 깊었던 선물이 뭐냐 문제를 냈다. 김희철은 명품백이라 말했고, 이수민은 "나이가 몇인데"라며 김희철의 머리를 뿅망치로 때렸다.
서장훈이 "종이학 천마리"라 대답했고, 이수민은 맞다며 정답을 외쳤다. 서장훈은 과거 종이학 천마리를 많이 받아봤다 말했고, 강호동은 "난 한 번도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8명의 형님들보다 잘하는 것이 뭘까 문제 냈고, 다들 '유연성'이 아닐까 하는데, 김희철은 "쟤 안 유연해"라며 이수민에 깐족댔다. 이수민은 다른 예능에서 많이 했던거라며 힌트를 줬고, 형님들은 화장지 오래 붙이기, 화장지 날리기 등의 대답을 내놨다. 결국 화장지 불어 오래 날리기를 시작한 이수민은 최단 시간에 실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형님들이 화장지를 멀리 던지기 게임을 하는데 민경훈은 휴지를 던졌지만 고속으로 후진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