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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눈부신 미녀" 엠마 왓슨, 디즈니 실사 '미녀와 야수' 예고편 첫공개

입력 2016-05-24 09: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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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 주연 '미녀와 야수' 예고편이 첫공개됐다.

5월 24일(한국시간) 월트디즈니 측은 유튜브를 통해 '미녀와 야수' 첫번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주인공 벨로 분한 엠마 왓슨의 모습이 잠깐 등장한다. 야수의 상징 빨간 장미꽃을 만지려는 벨의 모습이 긴장감을 준다.

이외에도 디즈니 특유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궁궐 외부와 내부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2017년 3월 개봉 예정인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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