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헌집새집' 문희준 -데코릿 남다른 케미 발산

입력 2016-05-27 07: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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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6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데코릿과 문희준의 꿀 케미를 선사했다. 문희준과 심상치 않은 브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데코릿은 "거의 매일 붙어 있으니까 문희준이 없으면 허전하다"며 속내를 밝혔다.

데코릿의 이러한 말에 문희준은 특유의 애교와 너스레를 겸하며 데코릿의 머리를 정리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홍석천은 "둘이 원숭이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브로맨스는 홍석천과 임성빈에 나와야 되는것 아니냐"라고 밝히자 임성빈은 크게 당황하며 손을 저었다. 김구라는 "배우 신다은이랑 결혼을 앞당긴 이유가 그거다 브로맨스 하기 싫어서다"며 응수하며 임성빈을 구했다.

이 날 방송에는 김응수가 두 딸을 위한 방 개조를 의뢰하며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데코릿과 임성빈은 각각 리폿과 연기를 하는 두 딸들을 위한 방을 개조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두 딸 중 두 째 딸인 김연서는 "어릴 때 부터 쓴 공간이라 지금과 맞지 않다"며 의뢰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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