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태용이 멤버 윈윈을 위해 궁중떡볶이 요리에 나섰다.
29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북촌 한옥 마을 숙소에서 요리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앞서 윈윈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멤버들에게 떡볶이를 꼽은 바 있다.
이에 태용은 "궁중 떡볶이를 아냐"고 멤버들에 물었고 "그걸 만들어주고 싶다"라며 윈윈을 위한 궁중떡볶이 도전에 나섰다. 아이구팀에 맞서 한우팀 도영은 "정제육"이라며 제육볶음 요리 도전을 위해 장 보기에 돌입했다.
셀카봉을 들고 장을 보러가는 길에 도영은 "밤 되니까 너무 좋다"라며 북촌 한옥마을의 풍경에 감탄했다. 얼짱 각도를 자랑하며 셀카봉을 이리저리 흔들던 멤버들은 흥이난 듯 "내일 아침에 산책 갈 사람"을 모집했고 수다를 떨며 마트로 향했다.
제육볶음 메뉴인 고기를 사며 직원에게 직접 목살을 구매한 NCT 멤버들은 "부자다"라며 용돈으로 직접 계산을 했고 태용과 아이구팀은 떡볶이에 쓸 떡과 소고기를 구매했다.
하지만 소고기의 높은 가격에 당황한 유타와 태용은 굴소스의 가격에 또 다시 놀라며 용돈을 다쓸까 전전긍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는 발걸음이 무겁다"라며 고민에 빠진 태용은 "피망 하나만 사줘"라며 상대팀인 한우팀에게 애원했고 한우팀은 4000원이라며 가격에 또 한번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