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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쿠야, 100회 기념 축하 무반주 댄스

입력 2016-05-30 23: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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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이 100회를 맞았다.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100회 특집이 꾸려진 가운데 신구 멤버 18명이 출연해 100회 축하 인사를 전했다.

타일러는 “100회까지 올 줄 몰랐다”면서 “이런 멋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고 전현무는 아카데미 시상식 소감 같다고 받아쳤다.

줄리안은 “100회 축하한다”며 “다함께 즐거운 촬영했으면 한다”고 전하며 경사났네 춤을 ㅅ선보였다.

일본 타쿠야는 “비정상 회담 덕분에 한국에서 많은 경험을 하게 돼서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라고 전하며 무반주 댄스를 선보였다.

장위안은 “시청자분들 더욱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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