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이 아내 폭행 피소 이후 첫 포착됐다.
5월 3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가정폭력 혐의로 아내 엠버 허드에 의해 피소된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의 근황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이날 자신의 밴드 '할리우드 뱀파이어즈' 멤버들과 함께 독일 프랑크푸르트 호텔 입구에 등장했다.
피소된 지 3일만에 등장한 조니 뎁은 굳은 표정으로 아무 말없이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엠버 허드는 이혼 소장을 접수한 지 일주일도 채 안되는 지난 27일 조니 뎁을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다.
하지만 조니 뎁의 변호사는 “엠버 허드가 가정폭력을 주장하며 돈을 요구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