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임스 완 감독이 200만 돌파 공약을 걸었다.
제임스 완 감독은 5월2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스팟 라이브를 통해 공약을 적었다.
제임스 완 감독은 "200만 이상이면 한국 식당에서 한국 음식을 먹으며 라이브로 비디오를 찍어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는 영상 편지를 SNS에 올리겠다. 에릭남도 태그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한편 '컨저링2' 개봉에 맞춰 첫 내한한 제임스 완 감독은 강연과 무대인사 GV행사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