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야'65년생 미모의 시카고 엄마 "옥택연 이상형 사윗감"

입력 2016-05-31 23: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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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31일 방송된 SBS '대타맞선 프로젝트 엄마야'에서 결혼 적령기의 딸을 대신해서 엄마들이 직접 사윗감을 찾기 위해 나섰다.

대구 엄마와 인천엄마 문경 엄마가 차례대로 자리를 하면서 마지막에 시카고 엄마가 등장하자 모두들 미모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카고 엄마의 65년 생이라는 나이에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아름다움에 엄마들의 최고의 적으로 떠올랐다.

MC 이휘재와 함께 옥택연이 등장하자 시카고 엄마는 "이상형의 사윗감이다"며 밝은 웃음을 보였다. 이어 문경 엄마는 "내가 나이가 제일 많다 "며 걱정의 모습을 드러냈다.

어머니들의 신경전에 이어 소개팅할 남자 네 사람이 등장하며 어색한 자리가 만들어졌다. 남자들은 네 명의 어머니 앞에서 어쩔 줄을 몰라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남자들의 소개 영상의 첫 주자로 제주도에 보건의로 진료 하고 있는 이재민이 등장하자 어머님들은 화색띈 모습으로 집중하며 질문을 이었다. 대구 출신인걸 알자 대구 엄마와 문경 엄마는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

첫 번째 소개남 이재민은 어머니들의 집중 포화속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답변하며 좋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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