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리 크루즈가 엄마의 반대로 아빠 톰 크루즈에 몰래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5월 25일(현지시간) 미국 OK매거진은 "10세 된 수리 크루즈가 아빠에 대한 그리움에 엄마의 눈을 피해 밤마다 통화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수리 크루즈도 몰래 통화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수리 크루즈는 아빠를 매우 그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리는 때때로 톰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데 내용이 매우 감정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티 홈즈와 이혼한 톰 크루즈는 일 때문에 3년째 딸을 못보고 있는 상황. 일각에서는 톰 크루즈가 믿고 있는 사이언톨로지가 딸과의 만남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