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정은선이 5월의 신부가 됐다.
개그우먼 정은선은 2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 소식은 동료 개그우먼 김영희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김영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선이도 가는 구나. 정은선 축 결혼. 다 가는구나. 오늘도 내가 부케. 올해 세 번째 부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신부대기실에서 아리따운 신부 정은선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지난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미녀 개그우먼 정은선은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시청률의 제왕' 등에서 활약했으며 2012년엔 성은채, 김승혜와 함께 걸그룹 '와우'를 결성, 활동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