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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라이프’ 미션 최종 우승 한우팀 '수고했어 바보야'(종합)

입력 2016-05-29 22: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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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의 요리 미션에서 한우팀이 최종 우승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9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요리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옥 게스트 하우스의 한식 경력 40년의 사장님이 직접 맛평가단으로 등장해 NCT 멤버들의 음식을 시식 평가했다.

사장님은 "된장국과 야채음식을 좋아한다"라며 평소 즐겨먹는 음식에 대해 언급했고 멤버들의 요리 평가 기준에 대해 "음식도 맛있어야하고 모양도 좋아야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얼굴이 예쁜만큼 음식도 맛있게 했다"라며 제육볶음을 먹고 "너무 맛있다"라고 극찬했다.

태용의 궁중떡볶이를 먹은 뒤 "불고기도 굉장히 맛있게 한다"라며 떡을 한입 맛보았고 최후의 선택에서 "다 주고 싶은데"라며 "이쪽을 주고 싶은데"라고 제육볶음에게 승리를 안겼다.

"이쪽도 맛있는데 조금 느끼하다. 당근을 조금 넣었으면 좋았을 뻔. 여기가 더 좋다고 생각"이라며 시식을 마친 뒤 다시 한옥 방으로 퇴장해 폭소를 안겼다.

최종 요리 미션에서 승리한 한우팀은 최종 우승팀으로 선정되었고 우승팀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증정됐다. 도영은 "설마 TV냐. 우리 숙소에 TV가 없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고 최종 공개된 선물의 정체는 TV만한 액자로 멤버들은 액자안에 그동안 획득한 퍼즐을 직접 끼워맞췄다.

아이구팀에게는 '수고했어 바보야'라는 카드가 증정돼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한우팀은 거꾸로 카드를 맞춰 마지막까지 바보미를 뽐내 유쾌함을 안겼다.

쿤은 카드 속 의미에 대해 "우리가 같은 배를 탔기 때문에 고난을 함께 이겨 내야 된다는 것이다. 서로 도우면서 함께 하자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나라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여러분들이 함께 하라는 뜻의 메시지이다. 오늘 여러분이 완성한 이 액자는 최종 우승팀인 한우팀에게 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NCT' 다음이야기에서는 서울 투어로 야경을 즐기기위해 즐거운 자유시간을 가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람선과 한강에서 라면등 야식을 즐기며 농구 게임을 즐기는 NCT 만의 서울 100배 즐기기에 팬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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