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토니안, 어깨 실종 셀카 '투명 망토 입은 줄'

입력 2016-05-29 10:07:43
    • 복사완료!

토니안 인스타그램
토니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토니안이 어깨 실종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아왔더니..할 일이 너무 쌓여있다..#토니안 #귀국 #comebackhome #워커홀릭"이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토니안은 하얀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미묘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오빠 어깨는 어디 갔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공항의 흰 바닥 때문인지 토니안의 어깨가 보이질 않았던 것.

이에 팬들은 "합성인 줄 알았다" "근데 정말 어깨가 안보인다" "해리포터 투명망토 입은 줄" 등의 반응을 남겼고, 토니안 또한 팬들 사이에서 "나 어깨 어디 감?"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